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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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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역
    최근 우리나라와 왕래가 빈번한 중국, 미국, 유럽 등 국가에서 홍역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홍역 발생 증가지역 여행자는 반드시 홍역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합니다.
  •      또한 해외 여행 후 발열 발진이 나타난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    < 국외 홍역발생 현황>
    - 2018년 세계 홍역 발생건수: 22만 9천건
  •    < 국내 홍역발생 현황>
  • - 2019년 국내 홍역환자: 40건 이상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Measles virus)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발진성 질환이며, 우리나라는 해외유입사례가 주요 감염원이 되고
   있다.
   - 전파경로 : 비말 등의 공개매개감염, 또는 환자의 비 •인두 분비물과 직접 접촉으로  전파됨
   - 잠 복 기  : 10~12일
   - 주요증상 : 발열(38도 이상), 기침, 콧물, 결막염, 특징적인 구강내병변 등이 나타남, 홍반성 발진
   - 치       료 : 보존적 치료(안정, 충분한 수분 공급 등), 대증치료(해열제 등)
   - 환자 관리 : 발진 확인 후 4일까지 격리 필요, 의료기관 방문시 되도록 대중교통수단 이용 자제(마스크 착용 후 되도록 도보나 자가용 이용),
   - 예       방 : 예방접종 (모든 소아)
 
  • 에볼라바이러스병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치명률이 높은 중증감염병으로 인간과 원숭이, 고릴라, 침팬지 같은 유인원이 감염되며, 현재 콩고민주공화국과 주변국 여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전파경로 :
- (역학적 위험요인) 증상 시작 전 21일 이내에
∙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지역을 방문하여 위험요인에 노출, 또는
∙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지역 방문동안 숙주*로 알려진 동물 접촉, 또는
* 과일박쥐, 원숭이, 침팬지, 영양 등
∙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진/의심 환자의 유증상기에 접촉환자의 혈액 또는 체액(타액, 소변, 구토물, 대변 등) 이 피부상처 또는 점막을 통해 직접 접촉으로 감염되거나 성접촉을 통한 감염
- 잠 복 기 : 2 ~ 21일(평균 8~10일)    *잠복기 동안(증상발현전) 에는 전염력이 없음 
- 주요증상 : 발열, 식욕부진, 무력감, 허약감 등이 가장 일반적이며 구토, 설사, 두통, 복통, 출혈이 나타날 수도 있음
- 치 명 률 : 약 25~90% (바이러스 유형이나 각국의 보건의료체계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치      료 : 대증요법 (수분 및 전해질 보충, 혈압 조절 및 적정 체내 산소율 유지, 합병증 치료, 항바이러스제는 개발중)
- 예      방 : 예방백신 개발 중이며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지역 여행 안하기, 환자와 접촉 안하기, 박쥐나 영장류 접촉금지

   * 감염 의심시 즉시 병원 방문 및 격리치료가 필요합니다.

인플루엔자(독감)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우며 호흡기를 통하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갑자기 고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인후통, 기침, 가래, 콧물등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수일간 증상을 보인후 회복되지만, 만성폐질환자, 심장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은 폐렴 등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여 사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거나 사망의 위험이 있는 노인, 면역저하자, 만성심폐질환자 등과 같은 고위험군인 경우에는 늦어도 유행시기 2주전에 예방접종을 해야하며 예방효과는 약 70~90%입니다.

B형간염보균자의 건강관리 및 취업제한문제

B형간염 보균자는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지만 증상도 없고 간 기능도 정상이면서 B형간염 바이러스(항원)만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질환의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다른 원인에 의하여 생기는 간염보다 만성화되는 경향이 많고 만성화하게 되면 간 경화증이 되며 그들중 일부는 간암으로 이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감염의 주된 경로는 수직(모자)감염, 오염된 혈액, 성접촉 등이며 일상적인 공동생활을 통해서는 감염될 확률이 아주 희박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건강생활 규칙을 준수하고 간기능 검사, 간암표지자 검사, 초음파 검사를 6-12개월 단위로 꾸준히 받는게 중요하며 함께 생활하는 가족이나 주위사람들에게는 적극적으로 간염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권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건복지부는 B형간염을 예방접종으로 예방 가능한 제2군 전염병으로 개념을 재정립하여 지난 ‘00.10.5일 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하였으며, 이에 따라 B형간염을 활동성여부와 관계없이 「업무종사의 일시적 제한대상 질병」에서 제외하였으므로 B형간염바이러스보유자(활동성, 비활동성)라는 이유로 취업, 기숙사입소 등을 제한하는 것은 부당한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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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0년05월19일)